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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마리에뜨 “아동센터·어린이집에 사랑 나눔”

마리에뜨
2020.07.23 13:35 29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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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합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오)은 16일 ㈜아성다이소(대표 박정부), 사회적기업 마리에뜨(대표 양차민)와 함께 지역사회연계 나눔사업 프로젝트 ‘슬기로운 나눔생활’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날 ㈜아성다이소, 마리에뜨는 다이소 매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물품 약 1톤을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으며, (사)사회사업실천협의회 및 지역아동센터 4개 시설과 어린이집, 꿈이룸교실 등 총 6곳에 물품을 전달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회사에서 처음 사회사업팀으로 발령을 받아 다소 생소한 업무를 하는 와중에 우연찮게 사회적기업 마리에뜨 대표님과 인연이 닿아 이곳 평택까지 방문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담당자들과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복지경험을 얻고,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이재오 관장은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와 있는 다이소 회사의 물품지원이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사랑을 전했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맺어 옆집 이웃 같은 친근한 이웃이 되어 함께 사랑 나눔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리에뜨는 청소년 한부모와 아이가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는 사회적 기업으로, 주거·교육·일자리 사업을 통해 한부모 가정의 소득 창출 및 사회진출에 도움을 주는 기업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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